저작권 침해 걱정없이 원하는 음악을 공짜로 마음껏 들을 수 있는 ‘획기적인’ 음악서비스가 등장했다. 이에 따라 음악서비스 유료화 추세에 고민하던 네티즌들은 크게 반색하는 반면 실시간 스트리밍서비스를 주력으로 하는 유료 음악사이트들은 큰 시름에 빠질 전망이다.‘큐우(Q∼)’로 불리는 이 서비스는 블로그와 싸이월드 미니홈피에 등록된 배경음악을 검색해서 듣는 일종의 음악검색 툴이다. 웹사이트( http://qbox.com) 검색창에 음악이나 가수명을 입력한 후 결과 창에서 선택하면 해당음악이 있는 블로그나 싸이월드 창이 열리면서 음악이 재생된다. 인터넷 브라우저에 ‘검색 툴바’를 설치해 더욱 편리하게 이용할 수도 있다.놀라운 점은 ‘Q∼’가 단순히 음악 하나를 검색해 듣는 수준을 넘어선다는 사실이다. 한 번 들었던 음악은 기록이 남아 언제든지 다시 듣는 ‘히스토리’, 음악을 무작위로 들려주는 ‘랜덤 재생’, 심지어는 특정 테마에 따라 곡을 모아놓는 ‘채널(공개 앨범)’ 등 정규 음악서비스에서나 제공하는 편리한 기능들을 갖췄다. ‘Q∼툴바’에서 네이버와 야후, 구글을 직접 검색할 수 있어 여러 개의 툴바를 설치하지 않아도 된다.블로거들이 정식구매한 배경음악만을 들려주고, 또 해당 페이지를 직접 띄우기 때문에 저작권 침해문제를 제기할 근거가 없다는 점이 최대 강점이다. 이는 부수적으로 해당 블로그와 싸이월드의 페이지뷰를 크게 늘리는 결과로도 이어질 것으로 보인다.검색로봇이 음악을 자동으로 긁어오지 않고 운영자와 네티즌이 블로그를 계속 등록해나간다는 점도 눈에 띈다. 현재 검색가능 음악의 숫자는 3만여곡에서 시시각각 늘어나고 있다.업계 한 관계자는 “‘Q∼’는 그동안의 음악 듣기 패러다임을 한 번에 바꿔놓을 수도 있는 파괴력 있는 서비스”라며 “음악을 다운로드해서 듣지 않고 단순히 인터넷에서 스트리밍으로 가볍게 음악을 즐기는 라이트 유저 시장을 잠식할 가능성이 대단히 크다”고 전망했다.정진영기자@전자신문, jychung@etnews.co.kr
유명 오락을 영화화해서 잘만들어진 예가 없기때문에 별로 기다는 하지 않고 보기 시작했다.
슬로우로 날아가는 총알 연속으로 두발을 쏜 장면이다. 한발은 얼음을 깨고 한발이 날아가 맞추는 액션SF영화에서 자주 보던 장면
총을 2방이나 맞고도 않죽더니 떨어져 쇠꼬챙이에 찔려 죽는다. 총이나 쇠꼬챙이나 어차피 배가 뚫리는데 뭐가 차이가 나는거냣..
아무래도 중요한 뭔가 인듯한 물체..괴물 등장. 스텔스 기능도 있는 넘이다. 제목때문에 좀 신비주의적인 공포(유령이나 귀신쪽에 가까운)인줄 알았는데. 물리적인 공포(괴물, 좀비등)쪽이다. 공포라고 하기도좀 뭐한 옛날의 레릭이나 레지던트 이블의 분위기.. 그나저나 이 괴물은 너무 약하다 총알 몇방에 재가되어 사라지니... 그래도 기능성은 좋다고 해야하나.....
영화는 시간때우기 용으로는 그런대로 괜찮은 영화였다. 공포영화 장르라고 하기는좀 그렇고 현대를 배경으로하는 에일리언이라고 보면 되겠다.
ps. 내용에 대해서는 생각하지 말고 볼것. 생각하면 생각할 수록 영화가 점점 저급하게된다..
간만에 공포영화 두편을 내리 보게 되었다.

간만에 게임 불감증을 날려버린 게임이다. 아직 엔딩까지 진행하지는 못했지만..